올리브유랑... 이런 느낌 괜찮지 않을까요..
트레틀 찾기 어렵다
아 저 트레틀 보니까 궁금한데 니나 공포영화 잘 보나요
일단 올리브는 잘 못 보는데 좋아해서 놀라면서 계속 봅니다. 그러고 밤에 화장실 못감 https://t.co/8ejiUKLM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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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모략 하는 캐가 좋다 눈화장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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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엽서는 아무(@ amammmma)님!!..이분은 화장실씬(...)을 선택해주심! 자타공인 왕가슴미남 프로페셔널로서...옆에서 봐도 한눈에 신해량 흉통을 너무너무 두껍게 그려주셨어요...얼굴은청순 몸은하마 정말 행복하다...박무현선생님 땀삐질 넘나 귀엽다...그리고 목폴라입었더니 정말 예쁘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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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왜 안올렸는지 모르겠는데 아이패드로 슥슥 했었어서 까먹은듯(..)

- 일어났어? 화장 지워놨어. 좀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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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평소에도 말만하면 잔뜩 주물럭댈수있을텐데..
그렇게 만들어준거 플레크 입고 맘에든다고
모델마냥 잔뜩 포즈취하고 ㅋㅋㅋㅋㅋ
화장은 평소처럼 하려다가
하얀드레스에 안어울리려나?...
하고 여어어언하게 했을거같아요..
결혼식날 직접화장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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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들고 화장실 가는 에녹...인데 아기유령같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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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선호도 조사(?) 2탄~
1. 얇은 선 가벼운 채색
2.굵직굵직 한 선에 화장마냥 쌉두꺼운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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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볼때마다드는생각
화장실바닥에 물기가잇엇으면.
어떡하지...
옷축축해질거같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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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아오바 다 생각하면서 사는중 ,,,

당연함 집 화장실 뒤늦게 동파 맞아서 공사중임 ㅋ ㅋㅋ ㅠ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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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아 저거!“ 하시는 이 파우더는 코티 사의 에어스펀입니다. 1935년 출시된 장수 브랜드. 한국에 ‘코티분’으로 많이 불렸고, 20세기 중후반까지 소위 ‘미제 화장품‘의 대명사였어요.

헌데 어째서 저 좋은 디자인을 버리고 패키지를 저토록 후지게 리뉴얼해버린 건지, 너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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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그림장점: 화장실에서 그릴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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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화장 맘에듦 2차볼때마다느낀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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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리디북스

화장품 사업으로 성공한 르티에에게, 황자의 피부병을 고치라는 명이 내려온다.

“치료를 위해 잠시만 쓰고 계신 가면을…”
“싫어. 오늘은 마음이 내키지 않아.”

그러면 제가 치료를 어떻게 하나요…?

홍드나 <얼굴을 보여주세요, 황자님!> 완결 이벤트!
https://t.co/TL8nuYHa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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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마지루미에> 3권​​
화장품 제조사의 아름다운 마법 소녀 리리와 협동 업무를 하던 중, 괴기와 조우한 카나. 갑자기 변이하는 괴기에 고전하던 두 사람에게 업계 최대 아스트사의 마법 소녀 츠치바가 가세한다. 기계처럼 업무에 임하는 츠치바와 카나의 사상이 대립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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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님의 화장하는 선선이 지대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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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 깜빡했음... 여튼 저때 급한거 치곤 화장도 귀엽게 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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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한다는 설정이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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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시켜줬는데 이건 또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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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 신의상기념 무대 화장...?? 시키기
재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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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화장실에 갔다 왔더니 메타모르포시스. 내 자리에, 순간 내가 개가 되어 유체 이탈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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