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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에서의 뚱한 표정에 비해 웃고 있는 표정
그리고 하얗던 배경은 피범벅
꾹 쥐고 아래로 내렸던 주먹은 펼친 손
샤미센은 뒤로 숨기고 끈을 쥐고 있던 손도 이제 안 보임
존나게 자유로워서 옷 안쪽을 다 보여주는 옷자락 (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이거 어때? 하면서 115번째 소재 가져왔는데 듣다보니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아서 알고보면 성다 썸타던 시절 스토리였곸ㅋㅋㅋㅋ(항상 가져오는 소재가 그시절 얘기 변형인ㅋㅋ
그렇게 또 115번째 기각🤚
주성현 어떻게든 정다온 작가님 글쓰는거 조금이라도 도와주고 싶어서 가끔 얼토당토 않는 소재 같은거 생각해와서 이거 어때? 이건 어때? 하는거 보고싶닼ㅋㅋㅋㅋㅋ
예전에 그렸었던 커피 마시는 양호열과 강백호 그림이 너무 흐릿하게 나온게 아쉬워서 새로 그려봤다..
양호열은 커피 잘 마시는데, 강백호는 커피가 입에 안맞아할 것 같음.ㅋㅋㅋ
이거 운스이는 싱글수트고 아곤은 더블수트인게 너무 본인들 같다고 해야하나 형 동생 같다고 해야하나 ㅋㅋㅋㅋㅋ 근데 운스이는 역시 싱글수트가 잘어울리는듯
와 근데 운스이가 너무 운스이다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정 터틀넥에 회색 수트 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이 옷 입고있던 운스이 원작에서ㅜ나온거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