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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이 일러로 모모카노로 착즙하던데 뇌가 카노키도로 절여진 오타쿠에겐 카노키도로 밖에 안보임... 키도는 애들한테 도시락 나눠주랴 엄마노릇하려 바쁜데 (썸+)형제라는게 카노는 모모짱~이거 엄청 맛있어보이지 않아? 이러니깐 빡침(+약간의 질투)으로 한대팰거같음
주성현 완전 상견례 프리패스상 어른이 "음식이 입에 안 맞는가?" 이러면 어우! 아니요 너무 맛있어요 저 한 그릇 더 주실 수 있나요? 이러고 어른이 핀잔 줘도 하하하! 웃으면서 맞아요 제가 한참 부족하죠 더 노력하겟슴니닷! 이럼서 어른들 마음 살살 녹일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