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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톡 미니극장] 하태후, 오국태
낙양포차에서 술마시는 team 수렴청정.
두 사람 모두에게 가족/남편/아이/나라는
중요한 키워드지만, 그 단어들에서
느끼는 바는 너무나 다를듯.
10월의 키워드 미션 - 하트여왕, 영광, 왕좌
그냥 서있는 그림을 그리려다가 '영광', '왕좌'라는 단어의 이미지를 최대한 끌어올리도록 그려봤습니다. 사실 하트여왕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캐릭터인데 복장에 하트는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완벽해.
아까 분노 관련으로 대화하다가 용암과 빙하라는 단어를 썼었는데.. 누군가의 화내는 모습을 보면 이런 느낌으로 나뉘는 것 같은게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토케어맨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맴돌앜ㅋㅋㅋㅋㅋㅋㅋㅋ켐퍼랑 타나카가 만나는 것도 정말 재밌을 듯.. 국적도 환경도 세대도 다른 서로에게서 느껴지는 묘한 동질감..
앗 왜 내가 사진 하나만 올렸지 ㅋㅋㅋㅋㅋㅋ 얘 막 설정 메모해둔게 있었는데 너무 와리가리라...(땀) 말괄량이 소녀같은 분위기이긴한데 말투가 너무 현실같은 말투고..(내말투랑도 비슷함) 헐..이라던가 대박이라는 단어를 쓰는? ㅋㅋ ㅋ ㅋㅋ할라 귀엽죠..?
폰티풀 너무나 트위터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영화인데 넷플릭스에 안 올라오나? 좀비영화 중 최고라고 할 수는 없지만 아이디어가 트위터적임. 가끔 한 단어를 너무 많이 보거나 하면 갑자기 낯설게 느껴질때가 있잖아요? 이 영화에선 그 현상을 이용해서 감염된 단어가 의식을 지배해 좀비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