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내일은 진짜 뭐라도 그려야지~~~!!ㅠㅠㅠㅠㅠ 흑 요즘 그림을 아무것도 안 그려서 예전에 그린 찹쌀찐빵노와라도 올립니다...
왜 시아랑 윤아가 그렇게 견우를
못잡아먹어 안달일까 생각해봤는데
예전에 돌던 '여자들이 말하는 찐따남 특징' 짤이 떠올랐다.
다 갖춘 새끼였구나.
예전에... 왕자님이랑 하나님이랑 3인합작햇던...
모종의 사유로 합작은 끝나지못햇지만
완성본 카나토 올려봅니다... 드디어🥹🥹
(러프왕자님 선화하나님 채색저)
사미엘 네프티
제 피앙세 풀이 좁다는 걸 새삼스럽게 느끼게 하는 피앙세에요. 얘도 600여년 전에 죽을뻔 한걸 살려서 AI로 만든 피앙세인데, 그래서 600여년 동안 손자의 손녀, 손녀의 손녀, 이렇게 대대로 홀로 슈발리에들을 보살펴 왔단 설정이에요. 위에서 쓴 설정 그대로 짬뽕해버렸어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