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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흉상 정도 그릴 때는 묘사 할 수 있는 부분이 넓게 느껴지는데
전신 그릴 때는 뭔가 묘사할 부분이 좁아서 그리기 힘들다... 당연한 거 긴하지만....
프로들 그림 보면 디테일한 묘사 넣으니깐 뭐가 다른 걸까 항상 고민...
컷을 새로 그리기 귀찮아서 그냥 기존에 그려뒀던 이미지 잘라다가 넣었는데,
상황에 맞게 그림자를 넣기도 귀찮아서 대충 보정효과를 넣어서 처리하려 했더니,
생각보다나쁘지 않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