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 가 그려준 토깽과 모로하!💗 너무너무 귀엽구ㅠㅠㅠㅠㅠㅠ모로하 옆에 내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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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하 발목 다쳐서 업어주는 야와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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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하: 어머니! 이거봐봐 히구라시 할아버지가 준 자라요괴 발이야~

2차: 눈물을 흘리며 현대에 있는 가족 떠올리고 주저앉는 가영이 당황하는 이누모로
공식: 모로하도 현대를 다녀올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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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탐라에 유행했던(?) 이누야샤히메 짱구 그림체로 그리기 나도 뒤늦게 도전해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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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하랑 세츠나랑 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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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랑콩떡이를 어찌하면 좋을까 할미가 주먹밥 오만개 사주고싶다 모로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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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모로하의 몸속의 반은 현대인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게 주기적으로 뽕차오름... 세계관에서 유일하게 전국시대 반요 아버지의 피와 현대인간 어머니의 피를 물려받은 소중하고 소중한 아이이자 축복 받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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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토와랑 모로하가 보고싶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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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토와랑 모로하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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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념~ 어떤 미친 사람이 19화는 쉬어가는 게 어떨까요?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쉬는 걸 좋아하는 사람 같고요~ 그래요 나도 쉬는 거 좋아하긴 합니다 오늘도 모로하는 귀엽고 세츠나는 셋쇼마루를 닮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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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카고메 낙서
모로하 마마걸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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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하가 세츠나 걱정할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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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의 자취를 좇는 모로하 😭😭
+ 시공을 초월한 소녀 & 봉인된 소년 & 양날의 혈맥 (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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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하 완전 엄마 재질............. 공식아.............세상아.............🐰🍎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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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패 au 잔재주꾼 모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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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닮은 3대. 투아왕 이누야샤 모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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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카고모로 재회 한참 후 모로하 동생 만들기 챌린지 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던 아빠야샤의 어느 날..

🐶: 모로하. 오늘은 토와세츠나네서 자.
🍎: 앙? 왜? 오늘두 엄마랑 꼭 붙어 잘껀데
🐶: 헹! 아빠 말 들으라면 들어 임마!
🍎: (음흉한 미소) 헤에~? 나 동생 생겨? (알꺼 다아는 14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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