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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트맨 아쉬운 점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드라마 종영할때까지 배트맨 안나오는 드라마랑 배트맨 주변인물들은 다 나오는데 배트맨만 안나오는 드라마들이랑 비교하면 이번작은 선녀를 넘어 옥황상제임
더 배트맨 보고왔다.
저스티스 리그 생각하며 3시간이 너무 길어 지루하지 않을까? 또는 너무 많은 등장인물이 분위기를 해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정말 만족했다.
모든 등장인물들이 각자의 매력을 어필을했고
액션은 베일보다는 강하며 에플랙보다는 약해 적당히 조절하였다.
개인적으로 소름돋는
데이비드 호퍼의 그림, 이어원의 다이너 hopper 안의 고든, 더 배트맨의 다이너 안의 리들러... 매체를 넘나드는 예술가들의 오마주의 연속성
더 배트맨 스포없는 짧은 감상: 가면 쓴 복수자가 진정한 십자군으로 바뀌고 상처가 아물면서 흉터로 남는 과정을 고통스럽고 집요하게 묘사하는 스트레스풀한 '변신' 이야기. 특히 배트맨의 내면을 쫓아가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수퍼히어로"를 기대하면 지루해지는 영화네요. #TheBatman
3월 1일 개봉하는 더 배트맨 봐주세요 슈퍼히어로를 파면 인체공부를 하면서 덕질도 함께하는 일석이조를 맛볼수있답니다 배트맨네 둘째 아들램인 제이슨 토드도 영업당해줘잉
배트맨(브루스 웨인)과 음식-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요리를 못함. 오죽하면 간단한 스튜도 못해서 배달을 시키거나, 어떻게 참치 샌드위치마저 망칠 수 있냐고 디스 당하는 한편, 커피마저도 못타는 괴멸적인 수준.
근데 이런 요리치 아저씨가 스테이크는 굽는 동안은 안정감을 느낀대나.
(씹덕 미소 지으며 화면 바라보는 중...2)
이다가 카노코 옷 보고 성대하게 뿜음
뭐야 저 배트맨 코믹스에 빌런이 입고 나올 거 같은 옷은
사실 홍보 영상 보다가 여기에서 멈추고
저기 다들 새 소식으로 기뻐하시는 와중에 정말 죄송한데...배트맨이랑 얼굴 반쪽 합쳐진 저 남자 혹시 슬레이드일까요?ㅠㅠ
트윗 쓰려다가 그냥 임시저장했음
<더배트맨> 캐릭터 국내포스터 4종 나왔네요! #TheBatman
순서대로 배트맨, 캣우먼, 리들러, 펭귄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