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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고 오늘은 잔잔뱅 이었는데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ㅇ0ㅇ)
어쩌다 보니 그림뱅이 되었는데 777비트나 던져주신 우리 레우로님 감사합니다!!>:3
13살하고도 반이 더 지나고 나서 드디어 내 드럼이 생겼어요.
이건 단순한 악기가 아니에요. 악기 그 이상이에요. 이건 심장.
처음 진짜 드럼을 쳤을때 그 소리를 잊을 수 없어요.
연극 온더비트 _ 아드리앙
아이의 심장은 티키툼과 같은 파랑색이었고 드디어 만났다. 이제야.
나 좋아하는 포켓몬군이
고스트/에스퍼/페어리에 몰려있는데
소실 할때 비트쿤이랑 직종(?) 겹쳐서 에스퍼는 나야 둘이 될수 없어 이러면서 중딩하고 진심으로 싸우게 됐음.
아줌마 포켓몬 잘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