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자캐오타쿠의 덕질역사를 알 수 있는 최애구절판공유..
주로 자매장르를 좋아해왔는데.. ‘실패한 은둔형 장녀’와 ‘정의롭고 밝은 차녀’를 좋아해왔습니다.
#믾필
뇨타 자매 너무 맛있다ㅏ...
언니노 머리카락 되게 부드럽고 곱슬곱슬해서 여동생복 언니 머리카락 만지는 습관 있었음 좋겠다 그래서 언니노가 머리를 못 자르고 계속 길렀음 좋겠다....
자매캐릭터 짜고 있는데 언니한테 주황색 겉옷 입혀서 동생 후드도 주황으로 했더니(검정은 먼저 칠해뒀던 거) 그 다른 데스겜에 있는 애같이 되어버림... 근데 색을 어떻게 바꿔야할지 모르겠음 검은색 포기하긴 싫고 언니 옷이랑 똑같게 하고 싶은데 언니 겉옷색을 못 정하겠고...
@ibe_00o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네....ㄹㅇ 친자매라고 해도 믿을 거 같음 둘다 살짝 냉미인상이고 흑발에 푸른기 도는 옷이나 착장도... 너네 왜 자매 아니야?
https://t.co/WRw4lE2kEj <- 카와라자키의 일족(1993) - 90년대 한국에서 인기를 끈 에로게. 애자매, 노노무라 병원의 사람들과 함께 실키즈 게임 3대장으로 꼽을 만하다. 음험하고 퇴폐적인 분위기가 일품이고 게임 플레이도 꽤 긴장감이 있어서 몰입도가 높다.
#인외시_수인로_젊음의거리
이 깜찍이 자매들을 어쪄죠.
둘 다 소중해서 춉하고 빨아 묵고 싶어요. https://t.co/eSmL2QvW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