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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보고올라했는데 이거 너무 "남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겠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그게 전부였어" 연출이라 놀래서 옴 (아닐시님말이맞아요
일주일 중 가장 바쁜 하루를 힘내기 위해 노란 레몬🍋을 좋아하는 파란 바다🏖같은 윤대협 생각하기🩵 슬램덩크에 절여진 요즘이라 너가 내 블루레몬 에이드다!! 도망가고 싶을 땐 너에게 동화되어 조용히 낚시하는 상상, 엔돌핀이 솟을 땐 너의 하하하! 졸릴 땐 너의 하품, 그냥 다 너다 대협아-.
18. 라벤더 문 크레센트
하칵이네 크레센트 가문에 꼽 낌. 얘 세계관 배경이 좀 옛날이라 라벤더 문쿼츠가 희귀할 시기에 태어났는데 거기서 이름 따왔고, 캐디도 실제 그 보석 러프 보면서 했음. 치유계 능력자고, 조용히 사람들 한탄 들어줌. 별명이 "편안하게 해주는 남자" 몸에서 라벤더 향 남
파견 나간 루이를 계속 기다리다가, 주변에서 잊고 다른 사람 만나라고 하던 차에 길 걷다가 조용히 들어와서 네네한테 깜짝 놀래켜주려는 루이를 우연히 만나, 루이인가 아닌가 뒤돌아서도 보고... 가까이 얼굴 마주보고도 ㅠ루이인지 의심하다가 손 내밀어주니까 이제서야 웃는 네네로 루네 주세요
@hicheu_0713 그리고 써주신 이야기... 이거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위기입니다🥹💚 상상만 했는데도 감동의 눈물이..😭
(저는 나중에 네잎클로버가 두 사람에게 어떤 행운을 전해줬을지도 상상해 보고 싶어요🤭)
히츠님께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한 3월이 되시길 바라며 두 개의 클로버 조용히 두고 갑니다💚🍀☘️
예전에.. 그렸던걸..포타에 올렸습니다....
만약 조용히 삭제된다면 너무 오래 전 원고라 창피해서...입니다ㅠㅠㅠㅜ
유연이 회사 앞에 둘 다 자주 가는 카페가 있겠지~? 하고 망상한 내용입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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