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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만 봐도 효성진 송람 다 찌통인데
개인적으로 설양이 한 짓은 결코 용납할 수도, 용납돼서도 안 된다 생각하지만 동시에 인간적인 연민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예고로 보니 오랜만에 심경이 복잡다단하더라. 갖은 죄악을 자행했단 점은 흔들림 없지만. 근데 예고에 이미 내용 다 나온 것 같은데;
@: (조용히 탐라에 들어와 착석한다. 다리를 꼬며 등받이에 몸을 기댄 모습이 제법 건방져 보인다. 그러고는 마치 맡겨놓은 물건을 찾으러 온 주인처럼 낮은 목소리로 읊조렸다.) 백은발오드아이찌통과거구원서사아기고영캐 하나.
주문하신 길버트 나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또 영업하러 왔어요 일단 여기 있는 혼자 잘생기고 이쁘고 멋있고 간지나는 혼자 다 해 처먹는 센 프라우드라는 캐릭터입니다 여자고요 주인공보다 인기많은 (전)주인공 임시 담임입니다
과거사도 진짜 개찌통이니까요 한번씩 보세요
똑같은 사람을 향해 볼을 붉히고 있지만 정말... 얼굴의 차이가.... 으으악.... 컸어... 자랐어... 찌통서사도 첨가됐어....
의현과 수아는 함께 길을 걸을 때 앞서거니 뒤서거니 없이 늘 서로의 옆에 나란히 서는 반면, 해수는 늘 자신의 뒷모습을 보여주며 몇 걸음 앞서 걸어가는 장면이 대부분... 해솨가 나란히 서서 오랜 길을 걸었던 적은 해수 심신이 가장 바닥이었을 때 딱 한 번뿐이라는 것이 찌통..
이틀에 걸쳐 이오업 다 봤네. 와 진짜 작가님 말대로 기승전떡, 기승전떡ㅋㅋㅋㅋ그리고 찌통 ㅠㅠ 머리 풀어헤치고 ㅅㅅ 하는게 이이 이쁠 일이냐고요☺️언개일연아 둘이 행복해라
힝구님 트윗으로 궁금해서 1화 눌러봤다가 자연스레 끝까지 달려버린 #연하공수난기 엄청 독특한 ㅋㅋㅋㅋ 공의 속마음 화법ㅋㅋㅋ 너무 귀엽고 ㅠㅠ 짠하고 ㅜㅜ 달달한데 또 약간 찌통ㅠ 특히 과거회상할때 귀여워서 하이킥하게 됨 주현아 힘내렴❤(️#봄툰 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강림이 서사 너무 찌통이라... 외부 요인들 때문에 강제로 어른이 되어야했던 강림이가 어머니 다음으로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하리 아닐까
유독 힘들거나 울적한 날 한번쯤 하리한테 안겼으면 좋겠음
하리는 그거 귀신같이 알아채고 위로해주겠지
그치만 케니 너까지 과거를 잊으면 사팍 사람들 중 누가 과거를 기억하겠니... ㅜㅜㅠㅠ
하... 사라질까 생각하는게 진짜 넘 찌통임...
그리고 카트먼은 답이 없음 ㅜㅜ...
근데 여기서 케니 대체 누구한테 갑자기 마사지 받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