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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생각하면 웃음만 나옴
33화까지 봤을 때
더럽다 - 감히 내 아들과 하다니!(세트가 더러움)
시즌1 다 봤을 때
더럽다 - 감히 내 아들과 하다니!(호루스가 더러움)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멋슥~
장르명절을 놓칠 수 없어 튀어나왔습니다.
저도 다가올 🎉호루스 생일🎂🥳을 기념하여 RT 이벤트 열어봐요:)
이 트윗을 RT해주신 한 분을 추첨하여
엔네아드 일본판 표지ver 족자봉을 보내드립니다.
🎄당발: 호루스 생일(12월 25일) 오후 9시
이번화로 호루스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었는데 이전엔 과묵하고 말보다는 행동이 앞선다는 이미지였다면 이번화로는 은근 여우과라는게 보임.
호루스 - 이 자가 그 작고 귀여운 매를 죽인 범인입니다!(자기가 보낸 깃털 중 하나일뿐)
세트가 아는 작은 매(왼)
이국이가 아는 작은(?) 매(오)
최근 유순하게 굴었으니 오늘은 입으로 만족시켜 주시면 그만 두겠다고 약속해놓고... 겨우겨우 작은 입 놀려서 만족시켜놨더니 피식 웃으면서 세트 몸 뒤집고 속삭이는 호루스...
"믿으셨습니까?
...순진하기는." https://t.co/uQPBh8hL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