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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스스로 박제합니다
저희동네 gs25에서는 호무라앨범도 팔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맘껏 비웃으셔두 할말없음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역의 캐치프레이즈 '희망인가, 절망인가' 는 지금 돌이키면 그 해피로도 배드로도 보이는 결말을 겨냥한 듯해서 오묘한데, 나로서는 '설령, 세계가 멸망해도' 도 정말 정말 좋아한다. 정말 흔하디 흔한 말임에도 아케미 호무라가 말한다고 생각하면 터무니없는 무게를 갖는 것이다.
마마마를 더 절망적으로 보고 싶은 사람은 오리코 마기카도 추천합니다.
거기서 마도카, 사야카, 호무라네 반 담임샘이 사역마한테 뜯겨먹혀 죽습니다.
할말 있었는데
그 뭐였더라~
기억력 부족.
아니; 뭐라고 말할지
몰라서 그렇다고
어휘력 부족.
야 아케미호무라!!!
나랑 싸우고 싶어?!
싸가지 부족.
그래서 그 지인한테 많이 말한듯 어카냐 난 이분캐한테 마음이 아예 엏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관캐는 아닌데... 지인의 답변은 아예 여지를주지말던가 걍 치여라였음 난 호무라로 연애를 생각해본적이 없다 어케 태양캐가 연애를 하냐? 지인은 태양캐도 연애할 수 있다 니가 모르는거다 이런식으로
디저트와의 속옷 콜라보(호무라쨩 머리 마도카가 땋아줬다는 데 돈 걸 수 있다)
유키미쿠
우마이봉(이건 광고도 제정신이 아니었다)
마마마가 타 작품과 콜라보할 때마다 약간 다른 그림체의 호무라를 만나는 것이 소소한 사는 낙
발키리 커넥트 하얀 고양이
하얀 고양이 축성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