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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커뮤캐 시리즈(?)의 마지막인 밀피유...따뜻한 바람의 마법사. 끝나지 않는 겨울을 맞이한 세계라서 겨울 속 봄같은 느낌으로 그리고 싶었음. 한 마디도 봄의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아련)뭐 이런
크리스마스 이벤트용. 미니스커트가 드레스코드였는데 키가 작아서 안미니해보인다는 설정..은 사실 그냥 저 길이가 그리고 싶었음ㅋㅋㅋ(누가님:ㅇㅅ"ㅇ?)내 커뮤캐중 드물게 제대로 엔딩 본 애라 나도 정이 많이 간다
프로필에 썼던 상세샷. 내 커뮤캐중에 제일 활발하고 텐션 높은애가 아닐까...본인이 유치원생같은 유치원교사. 머리는 직접 염색한건데 분홍보라노랑 쓰리톤을 실패했다는 설정이 있다 근데 정작 내가 칠하는걸 실패한듯
2012년 그림...첨에 만들었을때 상당히 맘에 들었던 캐릭터...;-; 꼬마구 막 그림그리는게 취미인 녀석이었는데 커뮤캐여서 그런지 커뮤를 안뛰니까 안그린다...리뉴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