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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행복한것
쟌이 섀도오브로닌 편에서 사이 라는 무기를 들고 싸우는게 겁나 간지난다고 문뜩 생각해다....ㅂ..ㅂㄷ... 표창 쓰는것도 좋긴 하지마는 헣
.. 활.. 은 미묘... 아냐 좋아!!
...자자...
구식 도트 작업의 로망이라면 역시 손으로 넣는 디더링..
기계적인 디더링이랑 다르게 작업자의 센스에 따라 적당히 흩뿌려주며 들어가는 수작업 디더링에는 정말 미묘한 그 맛이 있다. 대신 찍는 작업자는 죽을 맛이지만. 내일은 강의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타이틀로 쓰려다 만 타이틀 두번째
여전히 머리색이 미묘하게 다릅니다.
...근데 저걸그릴땐 연재처가 아직없었는데
어째서 타이틀만 주구장창 그린걸까;
+더불어 초기 재인씨 디자인.
재인씨는 디자인 변화가 거의 없네요. 다행입니다(?)
60권 초회한정판이 팔기 어쩌구길래 헉 품절 되기 전에 사야하나하고 봤다가 굉장히... 기분이 미묘해졌다ㅋㅋ큐ㅠㅠㅠㅠ 아니 진모님 대체 뭐에 영향을 받으신 거얔ㅋㅋㅋ큐ㅠㅠㅠ 봉효님 복장 어쩜 좋아 ㅠㅠ
이건 엄밀하게는 후리 연성이기는 한데 세바스찬이 나오니까 일단 올려둠 ㅋㅋㅋ 스타듀밸리하는 지마... 지마가...지마가 스타듀밸리에 와서 농사일하고 귀엽고 좋았는데 제가 치여버리는 바람에 지옥의 크로스오버커플링이 되어서 미묘해져버렸음 흐흑
<- 업뎃 전 업뎃 후 ->
플라튼의 시선이 미묘하게 바뀌었습니다! 과연 플라튼은 무얼 보고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