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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1.29-국정역사교과서 제작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던 교육부가 집필진에 이어 편찬기준까지 비공개하기로 합니다. 나날이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권력의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장도리11.12-국정교과서 집필진,응모인원,편찬심의위원 모두 비밀리에 작업중입니다. 비정상인 혼이 스며드는 것을 우려해 철저히 봉인된 밀실에서 그들만의 올바른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장도리11.9- 정부가 교과서 국정화의 주된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이 자학사관을 극복하고 국가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한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앞장서서 자학하고 모멸감을 심어주는 사람들은 바로 이 나라의 권력층입니다
장도리11.05-국사편찬위원회가 새 역사교과서의 대표집필자2명 외에 근현대사 등 나머지 공동 집필자를 공개하지 않아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현 정부가 폐쇄적이고 고집불통인 어떤 집단을 갈수록 닮아가고 있습니다
장도리11.04역사교과서 국정화반대여론이 압도적임에도 불구하고정부는 확정고시 시한을 앞당겨발표를강행합니다.상식적논의를 배제하고 반대의견을 이적행위로 몰아 이익을 추구하는 권력집단의 전통적 방식의 수명이질깁니다
장도리10.28-박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서 나라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줘야한다며 교과서 국정화 강행의지를밝힙니다.많은 이들은 국민들에게고통을 안겨다준 독재정권에 대한 자긍심을심어주려는 의도를 우려합니다
장도리 10.14- 역사교과서 국정화강행에 많은시민들이 역사의식과 교육의 퇴행을 우려하지만 일제와 독재에 협력해 기득권을 키워온 집안들은 부와 권력뿐 아니라 역사적 정당성까지 얻을 수 있다는 기대에 차 있습니다
장도리10.13-정부가 국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합니다.쿠데타를 쿠데타라 부르지못하고 독재를 독재라 부르지 못하는 현 정권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작업을 향후 역사가들이 어떻게 기록할지 두렵지 않은 자세입니다
제가 삽화를 작업한 고전 소설 모음집 "교과서 한국 고전 대표 소설" 이 출간 되었습니다! 소설 13편에 26컷이 들어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_ _)* http://t.co/oM9KTQcp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