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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하게 못그려서 로판처럼 빡세게는 못그리고... 로판과 위쳐 언저리쯤 있는 판타지 au... 보리크리한테 어떻게해서든 검은 망토를 입히고 눈을 뿌리고싶었다
게다가 애니 같은 경우에는 릴리크나 키누요처럼 뚱뚱한 캐릭터의 클리셰를 파괴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왜 대부분 매체에선 뚱뚱한 걸 부정적으로 취급하냐고
그럴 일은 없겠지만 테미스랑 에리크 보면 자꾸 에반게리온 생각나서 테미스가 이 표정으로 너와 만나서 기뻤어 하면서 콰직 당하면 어카지 싶음 사실 지금의 엘리디부스는 아마도 세번째일 테니까 결말이라면..... 카오루이자 레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