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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멍청하게 잘못알아서 결국 못 낸...그래도...너무 마음에 들어서 좋아... 신아 휘 흑발핑안 중장발남 의상이 너무 마음에 들게 잘나왔당
아빠야샤 미쳤냐고... 제정신아님
가영이랑 모로하는 마냥 해맑게 웃고 있는데 자기만 꼴에 의젓한 얼굴로 저 든든한 눈동자에 지 여자들 담고있음... 어이없네
애아빠인거 이렇게 티내지말라고...
🔒더더더더더더해줘
오랜만에 자컾 함만 보고..훌짝.. 갑자기 또 앙스타에 치여서 거의 강제 휴커가 되어버렸는데 준성아,신아 사랑ㅎㅐ..후레 오너라 미안해ㅣ.. ㅇ)-(
조만간 월급타서 컴션 넣어야지 끄흡..
뭔가 10년전쯤 블로그로 같이 놀았던 친구들과 다시 얘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친구를 찾습니다.
다 비슷한 나이또래였고 캐릭터 만들어서 가좍놀이도 하고그랬는데
그때 당시 저는 '신아信兒'라는 닉네임을 썼고 밑에같은 그림 그렸으니까요.
왠지 옛친구 찾는 기분으로😎 저 알면 디엠줘요
호빈미루 인권유린상자 어쩌구
개좁은 상자면... 어쩔 수 없이 붙어있지않을까???
그와중에 이딴 소리나 하고있을듯
"아오, ㅆ발 김미루 뚱녀 ㅅ끼."
"ㅈ랄하지마 븅신아!! 닌 썩은 내 나."
"그거 페로몬이다..." <<개소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