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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장발남캐임(당연함) 난 장발남을 좋아하고, 보라색 머리를 좋아하고.. 묶은 머리도 좋아함.. 오인격 기반커였어서 눈은 걍 칠해줘야지~ 하고 칠해버림. 그런데 어라?ㅋ 내 취향임...ㅋ 저 허벅지에 묶은 리본은 정말 좋아하는 포인트.(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저 소매도 귀엽다고 생각해서 그려줌
5. 친구와 쌍둥이 캐를 짜기로 함. 난 장발남이 좋으니 니네아들램은 장발이어야 한다 발언. 대신 내 딸램은 숏컷을 치겠다. 그렇게 탄생한 울 곤쥬님. 눈은 파이아이가 자캐중에 없길래 마침 쌍둥이니까 서로의 머리색을 섞어주자 하여 탄생. 달랑거리는 귀걸이 걍 나의 취향을 담고 나의 사심을 담고
4. 나는 장발남캐가 좋고... 장발남캐를 계속 만들다보니...성격이 겹치나? 싶어서 화MAX인 친구를 만들어보자. 하여 탄생한 놈. 그림의 90%가 화내고 있음. 빠직빠직. 약간 양아취느낌으로 옷도 좀 풀어헤치고.. 난 귀걸이가 좋더라고...그래서 귀걸이 달아주고.. 언더 긴 게 좋더라고..그래서..,
1. 제 프사에 오랫동안 박혀 계신 분이죠(^^) 옛날기준 자캐중에 울음 많은 놈이 없길래 짜봤어요. 근데이건 캐디 이유를 적는거잔아요? 음 장발남캐인데...더 이유가 있..나? 웃는 게 정말 예쁜친구. 웃기도 잘 웃고, 울기도 잘 울어서 제법 귀여움. 요약: 귀여워서 짜봄
#최애_3명을_모으면_취향이_보인다 #타장주의
그래서 왜 한명 빼고 다 장발인데
하긴 그림 그릴 때마다 장발남캐만 주구장창 그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