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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행자 캠프에서 퍼거스 스트레스 해소 스킬 통하는 거 보니까 사실 고행이도
퍼거스를 좋아하는걸지도?
윌리엄이랑 같이 가는 날에는
은근히 기대했으면 좋겠다
어릴적부터 만화를 볼때 빵과 고기스튜에 대한 로망이 가득했다. 특히 중세시대 배경에 모험을 떠나는 여행자가 늦은 밤 홀로 모닥불을 쬐며 소소한 재료들로 끓인 스튜와 반쯤 남은 퍽퍽한 호밀빵을 함께 먹는 모습은 마음의 허기까지 달래주는 듯 하다. 식욕을 자극하는 편안함이 지금도 너무 좋다.
✨밤하늘의 별, Star-light가 여행자 @hinanyang_cat 님을 만났습니다!✨
별빛처럼 빛나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삶의 고단함을 이겨내시기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고! 잘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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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원회전 아크릴 스탠드 양도 판매
이번 택배에 뭐가 있나 봤더니
대행자님이 히로시마가서 구매해주셨던
블리치 아크릴 스탠드가 있더라고요.
이제야 정리가 거의 끝나가서 올려봐요.
아크릴 스탠드 3.3 (대행비, 티켓비, 차비, 해배비 포함) 국배비 미포함 입니다.
미개봉이에여.
타래로
❤️🔥아카페 도안 공개❤️🔥
붉은 용의 동행자 ㅎㄹ 님,
달력 제작을 맡아주셨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년 전에 만든 캐. 여행자이자 몬스터연구가. 에코스피어가 데려가 키웠다. 날개는 있지만 날지못함. 아젤은 반려몬스터.
그리핀 모티브였지만 티안남 ㅎ
[ 이름이 방랑자인 이유 ]
스카라무슈는 우인단 코드네임이기때문에
배신한 입장에서 그 이름 못 씀
쿠니쿠즈시는 이나즈마 일본 쪽에서 방랑자 광대와
가까운 뜻의 이름으로
애초에 이 놈은 이름이 없는 채로 살아가는 설정이였기
때문에 이름이 방랑자인거임
여행자가 여행자로 불리는 것처럼
@siheunghenhja 이 분(su2525_)이 그리신 카페스텔라 시키인데 행자 할멈이 좋아하셨음 좋겠군요 ->
✡ 향을 품고 우주를 유영하는 여행자, 플래닛퓸 ✡
플래닛퓸의 첫번째 분양을 개시합니다!(경매식)
시작가 3.0 / 마감가 10.0
멘션으로의 제시도 가능합니다uu)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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