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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28 개최되는 AAside 발렌타인 이벤트에서 각 밴드에게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캐릭터들의 감사 메세지 카드를 받을 수 있는 기획이 결정되었습니다.
(현지 기획)
지루한 생활과 성적부담감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어하던 써머는 제이크를 만나 첫눈에 반한다. 밴드와 학교생활을 함께하며 어느새 써머는 제이크가 없는 현재를 상상할 수 없게 되었... 근데 걔가 음주운전으로 하루 아침 만에 죽어버렸어!
너갱이 작가님의 <Will you bury me?>입니다.
새 챕터가 시작되면서 스토리의 양상이 달라지기 시작함.
그래도 다음날에 오랜만에 내가 원한대로 애들 다 모여서 밴드 활동도 하고, 비랑 도서관도 가고 귀엽고 재미짐. 메신저 내용보면 확실히 이 두명 사이 많이 좋아졌어ㅋㅋㅋㅋ
마지막은 뭔가 의미심장해서 찍어봤다. 뭘 의미하는거지?
이번주의 주제그림:딸기
험상궂은 떡대 아저씨가 조그만 딸기디저트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라던가 딸기무늬 속옷 입은 사람 같은 거는 좀 진부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어서 딸기무늬 대일밴드를 잔뜩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