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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달렸네요옹... 리세는 솔직히 원하던 친구가 나와줘서.. 한..3? 4번? 만에 노렸던 천사? 라는 콜라보 친구가 나와줘서 쭉 달렸는데.. 스토리 읽으니까 재미지네용..
..그리고..천화백검의 기억도 조금 나서.. 씁쓸하기도 하네요.. 천화백검도 재밌었는데..그 게임도.. 천사를 얻었었죠..ㅠㅠ
* 하나자와 아키라 & 카시와기 하나
- 검도장 보조사범 연하남 / 회사원 연상녀
- 반지는 사내추파+쌉소리차단용 훼이크임
- 양심과 파렴치함의 줄다리기
학생 오솔 설정 대충 검도부원에 선도부원까지 겸하는데 벌점은 또 쌓여있고
매번 야자나 쉬는시간마다 교실 라디에이터 위에 누워서 자는데 또 친구 사이에서 공부하는 모습을 본 적은 없는데 왜 성적이 잘나오냐는 그런 애매모호한 캐릭터가 아닐까요.
왜냐면 내 학교생활이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