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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씬 정말 좋다
고영시체에 추울까봐 우산씌워주고 묻어줄수 있다는말에 안심해서 울음까지 터트린 애기가 그대로 큰거아냐
그날 이후로 용돈 생기면 꼬박꼬박 모아서 고양이 간식 꼭 주머니에 넣고다니는 송하영 보고프다
배는 못채우더라도 이거라도 먹고 기운내서 죽지마
나는 너희가 좋으니까
으무:아이라 네가 열심히 뽑으려던 사진 내가 저장해놨어. 그만 기운내(((갤러리저장)))))
도부난라부이:((((설명할 힘도 없음)))
기운 없어서 기운내려구 문엋 그리기'ㅅ'!!!1
드디어 공계에 올릴 수 있는 무언가를 했다..!
그림에서 어쩌다보니 좌우가 바꼈네...'ㅅ`
아침부터 병아리 도련님 얼굴보고 기운내는 중 우리애... 다컸네... 이상하다 분명 한.. 열네살.. 열다섯살..그 언저리였는데.... 완전 청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