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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속에 받쳐입은 옷도 없고 단검 끼워둔 허리띠도 없는 게 진짜 너무 가혹함 정말 편안한 상황에서 그저 행복하게 웃는 것 같아서
창벽의 의적, 키오세
달마수리 수인. 이오파셀 고원에서 식량난으로 죽어가던 마을 주민들을 탈취하던 탐관오리들을 습격하여 주민들을 구했다. 한 쌍의 특이한 단검은 푸른 격섬을 부른다는 소문이 있다. 주민을 구한 의적이라는 그 명성은 쿨란 산맥까지 널리 퍼져 있다.
오늘의 비오렌트:
얼마만에 뛰는거지...? 근 1달만에 뛴거네...(ㄷㄷ)
일단 비오렌트가 들고다니는 보조무기(?)인 단검에 어둠속성을 발랐다.
근데 사실 오늘은 짤거리가 너무 많아서(ㅋㅋㅋㅋㅋ) 그것만 달아도 될것 같음 사실 별로 할 얘기가 없기도 해()
파이멜 넘 귀여워....... 리아민은 한손으로 드는 검을 이렇게 무거워하는 거 보면 얘도 티르처럼 기술이나 속도 파인가... 단검 쓰는 암살자 느낌.. 전에 지룬이랑 대련할 때도 한순간에 목 노리던데.. 귀염둥이..
#다우니교
#다우니교에_어서오세요
이름: 웰즈 히비스턴
나이: 26
키: 186.6
성별: 남
성격: 호의적인, 너그러운, 섬세한
오게된계기: 지인 추천
능력 및 무기: 작은 단검
특징: 머리카락같이 달린거 꼬리처럼 움직일수 있음, 나비 좋아함, 취미로 칵테일 만드는 바텐더임, 밑에는 검은 구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