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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 이노타케를 믿고 한컷한컷 분해해서
대협이 집중할 때 쭈입 버릇도 머리 피하는 것도
모두 과몰입해서 의미부여해도 괜찮겠거니..
생각하는 내 자신이 있다
윤승호가 베개에 나겸이 내려놓은 뒤에 만신창이 된 얼굴 한번 보구 다시 끌어안는 거에서 이남자의 무너짐과 사랑을 느껴… 의원이 와두 이마만 짚도록 머리만 내주고 몸은 못 놔주잖아… 내힘들다 ◠.ㅠ
다시보니 서태웅은 쿨뷰티속성 말고도 좋은 면이 많은 캐였다 누구랑 붙여도 명장면이 잘 연출됨 근데 그 귀한 나만의 단풍이가 윤씨와 엮이는걸 질색했다던 만신이 또 생각났고..그런 만신을 속좁은 시애비 취급하는 사람들땜에 또 터져버림 뭔가 영원히 놈구만 하는 봉숭아학당에 갇힌기분임
회사 팀원분들이랑 효월극만신 가보자! 이야기가 나와서 당초 계획은 조디아크 우선 2릴만 해볼까요? 였는데 빈자리 란비랑 란비 지인분들 도움 받아 채우고 갔더니 슉 끝나서 어...그럼 하이델린도 (초행자들)헤딩 가볼까요? 해서 깨고 결국은 종극까지(헤딩으로)다 깨고왔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