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개인적으로 최근에 얼굴 맘에들게 나온 두장,,
베르길리우스랑 하이람
의외로 그림체가 이런 미남들이랑 잘어울리나..
그동안 우락부락한 애들만 그려와서..
나는 그동안 내 그림은 양기쪽에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베르길리우스 그리면서 생각이 살짝 바뀜
그냥 캐릭터 자체가 그래서 그걸 살리면서 그린거지만
무조건 양기 그 자체는 아니였던걸로
12.오티스(여)-Ουτις(아무도아닌). 오디세이아, 그리스
13.그레고르(남)-UNGEZIEFER(해충). 변신, 헝가리
+베르길리우스(남)-천국 안내자. 신곡, 이탈리아
+림버스 운전사 - (정보없음)
그럼 다르게 물어봐야겠네. 네 생각에는 누가 제일 위험한 놈이지?
난 베르길리우스라는 해결사에 한 표.
그러면 색도 받았겠군.
그래. 게다가 네가 받았던 그 색을 이었지. 그나저나 이런 순위에는 관심 없는 줄 알았는데?
...예전보다 도시를 더 멀리서 보게 되었으니 궁금해졌을 뿐이야.
그리고 오늘 출발FM과 함께-생각의 숲에 소개된 인물은 프랑스의 아카데미 회화 화가 윌리엄 부게로(William Bouguereau) 예전에 어떤 전시회에서 작품 실제로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는군. 암튼 내가 가장 좋아하는건 지옥의 단테와 베르길리우스. ㅎㅎㅎ
베르길리우스 안단테
이능력 빌런/상상하면 번개나 전기를 일으키는 능력. 큰 힘을 쓸수록 화상자국이 심하게 번져서 눈가나 손바닥에 상처가 많다.
놀랍게도 영화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