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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_bo001 이게...꿈이 아니었군요 아까 진짜 비몽사몽했는데 갑자기 현실감 들기
꺄아아아악 세상에 이 깜찍이들...!!!!!!!! 이렇게 귀여워서... 험한 세상 어케 살려고..!!!(이럼)
아!!!!!!!!!
존잘님 사랑해요!!!!!!!!!!!!!!!!!!
😭 ㅠㅠㅜㅜㅠㅠㅜㅜㅜㅠㅠㅜㅜㅜㅠㅜ
탐넘으로 봤던 존잘님한테 맘찍 리트윗 받은 게…실감 안난다 진짜
원채 꿈같은건 잘 기억하는 편이 아닌데
그 얼굴이 눈을 뜨고 있어도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선명하게 떠올라
설마, 예지몽 같은 심상치않은 꿈이 아닌가ㅡ 하고 조금 현실감없는 생각까지 한참동안이나 해버리면 어떡하냐고.....
🔴용사가 되고 싶지 않아🔴
19화- "다시 한번 그곳으로" 회차가 업로드됐습니다
벌써 다음 주가 마지막 회차네요!
그건 그렇고 개인적으로 정말 열심히 그린 회차라 업로드됐다는 게 실감이..
https://t.co/GLiCljBnWf
링이 쉐이 형제 중에서 세 번째랬나? 종예 실장이 예고되자 얼굴에 장녀라고 왕휘지 명필로 쓰여 있으신 분께서(아니 자매 중에선 가장 위니까 장녀가 맞긴 하지만) 간신히 위로 오빠가 둘이나 있는 여동생이란 게 실감이 가서 좋네.
근데 태웅이 분량 아쉬우면서 또 한편으로 뽕차기도 하는게
강백호 그에겐 서태웅이 얼마나 중요한 인물이었는지가 갑자기 확 실감이 나는거야.... 그동안 강백호 중심으로 봤던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백호가 항상 바라보던 태웅이를 많이 지켜볼수밖에 없었던것임을...😭
생각보다 훨씬 더... 정말 많아지는.. 현실감 잃어버린 2030 (또 수정ㅠ) (링크에 더있어요👉) https://t.co/wpXukvv2ps
이번 서코에서 시대가 변했다는걸 실감한게
코스프레 복장의 퀄리티와
부스 굿즈들 계좌이체였음
우리때는 계좌이체 상상도 못해서 ATM앞에서 줄서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