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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이 계정 몇몇 실친들도 알고있는데 그냥 심연과ㅇ광기의 글을 써내려가는중
괜찮아요 실친 중 한명은 저보다 더 심각한 중증의 왕가슴집착러임(저기요
빡침이 길이길이 보전되네
그리고 동인적 활용에 대해선.. 사실 난 음지에서 먹으면 뭔들이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진짜 음지에서 먹으라고 양지로 기어나오지마 오지마 꺼져 꺼지라고 심연의 비계를 끌어안고 음란물 어쩌구로 신고당하면 그 처분을 당당히 받아들이고 익사해라
“심연 속에서 우리는 구원을 기다린다.”
“세 애니가 오리라“
“그들 셋으로 문이 열릴 것이며“
”바라는 자의 돈으로“
”그대를 돔으로 부르리라.“
“전능하신 @버지여, 영원한 빛으로 날 보호하소서…”
모험단과 강철모자단은 탑 속에서 싸운 게 맞았구나 꺼져가는 탑의 용광로에서 사안을 탈환하기 위해 싸우다 강력한 에너지 때문에 탑이 무너졌기 때문에 모든 게 얼어붙은 거 아니야?
마지막 순간 사숙이 몸에 사안을 넣었지만 심연이 깨어날 틈도 없이 그대로 같이 얼어붙어 버린 거고? https://t.co/BXRMsLX19X
나의 바마님 캐해... 바다의 수압을 견디고 사셔서 떡대는 조금 있으셔야하고 심해 그 자체이자 심연 그 자체이시고 불완전한 바다의 지배자여서 인성이 뒤틀렸고 인외 그자체인지라 ㅈㄴ 코즈믹 호러같은 여성이심....
내가 이 해시를 쓴 이유는 심연에 틀어박힌 자캐들을 꺼내오기 위함이며
1. 자매 금붕어들
주황머리가 언니고 파란머리가 동생인데 동생 쪽이 헤엄을 못 치고 언니가 그걸 웃으면서 꼽주는 애증관계 혈육(왜이런미친관계인지묻지마세요 지금 보니까 얘네 7년 전에 만든 친구들임
엥?? 이거 심연 2 사안이랑 심연 3 갤러리 아님? 설마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심연의 이야기는 실제 일어난 사건을 극작가 오르페우스가 영화로 만들었던 거야? 심연 6에 소설가가 시나리오 작가잖아 https://t.co/1xsLJIj7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