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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서 백의성 연애 증후군 세일합니다. 항상 하는거 같지만. 이런 게임에서 중요한 그림체는...그냥 한때 모두가 따라 했던 미츠미 미사토 계통 아류st 아닌가 싶지만[...]
한글패치도 있다니 이 기회에 하실 분은 하시는 것으로.
https://t.co/s1dBMdoaPd
https://t.co/jNV0I5Uogn <- 마법 소녀 아디스: 마법 대모험(1999) - 거스트의 '마리의 아틀리에'의 아류작. 대만 게임. 나름대로 마리의 아틀리에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여러 요소를 도입하긴 했는데. 문제는 그게 메인 콘텐츠인 연금술 플레이를 방해하는 요소들이라서 폭망한 것 같다.
A시 "크럼블데이즈" GM PC5 니카이도 키요지
퓨어 솔라리스 버퍼
-레퍼런스는 헌헌(어라) 키리타니가 구해낸 오버드. 같은 신드롬이기도 하고, 그를 인간적으로 존경하고 있지만...그의 아류 취급 받는 건 싫은 갓 스물 에이전트. 어리바리하다. 파이프로 화학물질 연기를 뿜어내 버프를 주는 컨셉.
슬램덩크의 아류들로 알려진 작품 중 하나인(......침착하게 말하려 애쓰는 중이다) 헝그리 베스트 5는 무려 애장판이(......) 나왔었는데 애장판이 이렇게 생겨먹었었다.
https://t.co/TiEWSn67iq <- [WIN95] 네버 엔딩 러브(1999) - 한국산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코나미의 두근두근 메모리얼(1994)의 아류작. 근데 버추얼 폰, 이메일 대화, 컴돌이 주인공 등의 오리지날 설정이 들어가서 아류작이면서도 특색은 있다. 문제는 캐릭터 디자인이 당시 기준으로..
https://t.co/gdNU9YiQph <- [WIN95] 세가지 보석(1999) 90년대 당시 한국 게임 중에선 보기 드문 판타지 배경의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하지만 가만히 뜯어 보면 후지쯔의 에베루즈(1996) 아류작 같은 느낌. 국산 게임 한정으로 장르적 유니크함은 있지만 게임 전반의 완성도는 좀 떨어진다.
윙커맨더 아류작이라 등장인물 나오면 무조건 정면 시점에 풀음성 지원이기는 한데, 게임 전체 음성 분량이 약 30분 밖에 안 되고. 대사. 대화 내용도 별거 없으며, 더빙 퀼리티도 바닥을 기어서 손발이 오그라든다. 심지어 음성만 나오고 자막 지원은 안해서 소리 안 켜면 뭔 내용인지 모른다고..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타장르에서 활용하는 문제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조심스럽게 적어보겠습니다. "내 최애캐가 스파이더맨이라면?"이라고 상상해보는 것 자체가 나쁘다고 보진 않아요. 원작에서부터 진주인공 이외의 수없이 많은 파생/아류 스파이더맨들이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는걸요.(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