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2021年自分が選ぶ今年の4枚
그림 때려치고 몇년동안 아예 안그리고 있었는데 귀멸(kmt) 보고 엔무한테 빠진 이후로 다시 조금씩 뭔갈 그려보고있음.. 5개월동안 그린것중 썩 맘에 드는게 별로 없지만 일단 이정도?
무한열차를 볼 때마다 생각하는데, 여기서 엔무가 가족의 입을 빌어 왜 너만 살았느냐고 비난했을 땐 '내 가족은 그런 말 안 한다'고 격노했던 탄지로가 이후 무잔이 똑같은 말을 할 땐 (무잔이 원흉인 만큼 적반하장이기까지 한데도)전혀 반론하지 못한 건 역시 본인 말마따나 '지쳤기' 때문이겠지.
[再/극장판 개봉 카운트다운]
3일째, 하시비라 이노스케
「이노스케님이 나가신다아앗!!」
2일째, 엔무
「이제 눈을 뜨는 것은 불가능해.」
1일째, 렌고쿠 쿄쥬로
「이 렌고쿠의 붉은 염도가, 너를 뼛 속까지 태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