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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러 표지보고 갑자기 생각난건데 엔디미온만 뒤집어져 있는건 유령이라 그런건가
괴담계 이런데서 주워듣기로는 신기있는 사람한테 귀신은 거꾸로 보이기도 한다고 그러던데...
근데 블러디드 이렇게 안 나와서 다행임 그때 사람들 뒤집어진 거 생각난다 어떻게 저렇게 낼 수 있냐고... 저때 못 막았으면 윈터러도 데모닉도 저런 디자인으로 나올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하니 😱
윈터러랑 데모닉 1권 표지 볼 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각각 주인공이 아닌 캐릭터들이라 처음에는 놀랐는데... 그러나 그렇지, 보리스의 시작은 예프넨이고 조슈아의 시작은 막시민이지.
확실히 윈터러는 조금 탁하고 어두운 느낌(그와중에 빛나는 루시안 예외)
데모닉은 전체적으로 색채가 밝고 화려하다
역시 표지도 염두에 두신건가 하여튼 진짜...진짜...너무 오진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이_해시를_보는_즉시_취향_무기_말한다
윈터러...어린 아이였던 보리스가 형을 잃고 세상의 모진 풍파를 겪고 배신당하고 나우플리온을 만나 검을 배우고 살아남아 윈터러와 함께 한 사람의 성인으로 성장하는 그 스토리가....으헝헝허엉허(왈칵)
제 중2시절의 삶의 원동력 룬의아이들 사랑합니다ㅜ
룬의 아이들 윈터러 오디오 드라마 시즌 1 텀블벅 200% 달성 특전인 꼬마 보리스의 일러스트 엽서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톨룬(@yahoyaho_)님께서 작업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