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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개장 기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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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탐하지말고, 바다를 섬기지 말지어니. 아스텔이여, 각자 자리에서 빛나거라"
BL | 이집트 | 창작 신 | 4444 | CAFE | 대립 | 일상 후 시리 | 사망가능 | 수위프리 | 스토리 | 10DAYS | 04▲ | 전투 | 그림ONLY | 여오너ONLY | 3월3일 개장
새아침의 클래식 오늘의 바로크. 299년 전 1724년 오늘은 헨델의 오페라 ‘이집트의 줄리오 체자레’가 런던 킹스 시어터에서 초연된 날.
곡을 빨리 쓰기로 유명한 헨델이 반 년이상 걸린 작품으로, 카이사르와 클레오파트라의 사랑 이야기.
2차 홍보
"빛을 등진 자들이여, 어둠이 세상을 뒤엎는 순간이 곧 그대들의 세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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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중요한 이유는 최초로 시리우스력(태양력의 시초)을 만든 이집트가 1년이 360일에서 365일로 바뀌는 과정을 풀어낸 신화의 이야기인데,
하늘의 신 게브와 남매인 땅의 신 누트, 즉 손자년놈들의 근친 행각에 빡이 친 태양신 라는 '늬들은 1년 360일 동안 아이를 못 가질 거다'라고 못을 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