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6 해적

메리 배우님
배우님

내가 보석금 구해왔어.

82 28

191109 해적 낮공 / 커튼콜
루이스 & 앤 배우님
잭 & 메리 배우님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124 49

앙큼노림수고영하니까 생각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찬균 아이로그유날도 반팔티 왼쪽 어깨만 가지런히 접어서 민소매로 만들어 놨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젤러시 페어안무때 자켓 젖히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2 251

191009
오시에 오시게 커튼콜
임찬민 승영
김승용 성진

3 3

1회초 희생플라이 홈런으로 2-0 리드.
오프너는 실패입니다.

0 0

SN. 해적 결혼식

메리 - 랑연 현석준 노윤
앤 - 임찬민 백기범 김순택
-
이 폭풍우를 기억하라

99 29

190519 해적 총막

메리 - 랑연
앤 - 임찬민

118 44

2019 해적
랑연 |
| 메리
임찬민 |
| 앤

컬러버젼 https://t.co/IqDbGDea9c

26 12

역사가 거꾸로 흐를 수는 있을지라도
바다는 우리의 목소리를 기억하리라

190518 낮 해적 커튼콜 _ 랑연 임찬민 배우님 🏴‍☠️

121 60

190511 해적 밤공 / 커튼콜
루이스 & 앤 배우님
잭 & 메리 배우님

밤하늘에 헤엄치는 고래와,
밤바다에 가라앉은 별 하나.

- 그게 나야, 잊지 마.

160 55

2019 해적
랑연 |
| 메리
임찬민 |
| 앤

90 54

190504 해적 낮공 / 커튼콜
루이스 & 앤 배우님

총 잡은 손이 맘에 들어.

269 92

190331 -해적

잭 l 메리 -랑연
루이스l 앤 -임찬민

349 114

190319 - 해적 출항기념식

잭 l 메리 - 랑연
루이스 l 앤 - 임찬민

253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