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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가도 갤박해놔야지 너무너무 사랑하는 트친에게 커미션 넣은 진재유 더 바스켓볼 농구의 신 코트의 지배자 앵클브레이크의 권위자 지상고의 에이스 마이클 조던 햄스터 (⸝⸝o̴̶̷᷄ ·̭ o̴̶̷̥᷅⸝⸝)
빵준 이 구도 진짜진짜진짜 좋아함.... 약간 수미상관같은... 서사의 완성같다죠 너구리 삐짐 max에서 후련함 max 되는것 같아서 기특하기도 하고... 원중고땐 성준수가 뒤돌아보고 있었는데 지상고 간 성준수는 빵중 보고있는것도 좋구..... 암튼 좋다는 말
사실 임승대도 대단한 실력을 갖추고 인정받았기 때문에 전학제의가 오고 실제로 가서 주전으로 뛰는건데
그런 임승대조차 끝없이 의미를 찾아내야하고 타인에게 증명해야 살아남는다는게 장도고가 강한 이유이자
이미 각자의 의미를 찾았고 자기에 대한 증명만 남은 지상고에게 지는 원인이 될 것
승대는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서 자신을 받쳐주던 재유를 버리고 장도고를 갔는데 막상 자기는 뒤쳐지기만하고 받쳐주던 재유가 더 높이 올라가고있으니.. 승대가 전학의 의미를 지상고전에서 찾고있다는게.. 여러생각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