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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곤조곤하게 연예인들이 진행할 법한 라디오 채널 진행자처럼 말하시며 팬아트에 주접떠시는 채지희 성우님이 너무 감명깊어서 체자렛으로 (ㅋㅋㅋㅋㅋ)
저 12시부터 행복한 사람 됐잖어요
하...
체자렛아...
네가 수요일 오후 8시부터 나오면 난 오늘부터 내내 행복한 사람이 될거야... https://t.co/PBpCB9OzG9
중간 과정은 대충 뛰어넘고 게임 스토리대로 진행됨.
서부 대륙을 지나 동부 대륙에 들어고 드디어 갈루스 영토에 들어왔는데 로드는 자기도 모르는 기억이 계속 생각나서 이상하다 생각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체자렛을 만나고 지워졌던 기억이 모두 생각나고 흑화 하면 좋겠다...
이렇게 둘씩 일러 느낌 비슷한 거 내가 혹시 과몰입하는 걸까요 그냥 위 두개 아래 두개 그린 분이 각각 같은 걸까요 아니 그치만 하필 카를이랑 카르티스랑 비슷한 분위기인데 루인이랑 체자렛이랑 비슷한 분위기면… 일단 이 변방의 오타쿠는 죽었어요
이렇게 보니까 체자렛 취향 진짜 일관적이다... 자기가 ✓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 지키기 위해 ✓ 최선을 다하지만 ✓ 어긋나기 쉬운 예민남.
근데 이제 여기에 ✓ 표시마다 '잘못된 방식으로'가 들어가는.
타케다 하나 내가 최근 열심히 감상한 작품에 연달아 참가하시고, 능글 우아 로우톤 너무 취향이라 관심 갖고 있었는데...체자렛으로 한국오타쿠한테도 많이 알려지겠구나 넘 좋다
개인적으로 로오히 캐릭터 디자이너가 애들에게 점 찍어놓길 좋아하는 취향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지니고 있다. 특히 체자렛 봐봐 하필 가슴께에 점 찍어놓은 거 페티쉬를 강하게 느낄 수 밖에 없어 다른 애들도 벗겨놓으면 어디에 점 있을지 모른다니까
린과 체자렛으로 협력했었습니다
부족한 그림이지만 협력참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시 그림 내리겠습니다 https://t.co/rf27pJXeI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