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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적어보는 포켓몬 최애
누오
에브이
치코리타
라티아스랑 라티오스
그외
팬텀, 쥬뱃, 레쿠쟈, 가이오가, 데덴네, 파치리스, 미뇽, 신뇽, 고라파덕, 리아코, 이상해씨, 샤미드, 쥬래곤, 루기아, 마릴
피카츄는 논외
공통점을 못찾겠다 포켄몬 우리는 모두 친구 마자~~
RT) 아 미친 진짜 너무 좋아
픽션에 그대로 사용해도 위화감 하나도 없는 현실 드라마 너무 좋아서 미치겠음
가장 작지만 가장 듬직한 탱커 타입 리더 파치리스 이야기 너무 좋아
뭔가 색조합이 비슷하네용! 전 최애 포켓몬이 파치리스라서 파치리스 델꼬다니는것도ㅠ좀 보고싶어요..ㅋㅋㅋㅋㅋ너무 커엽겠다...
파치리스 안고 다니는 나카츄
이게 그래서 당시에 유명했던 날따름 파치리스 팬아트였던걸로 기억해
한 손을 치켜올려 공격을 자신에게 향하게하는 스킬(날따름)
그 전기다람쥐 파치리스를 공격하는 용성군(고위력 기술)
그걸 버텨내고 맨 마지막에 먹는 나무열매...(실제로 맨 마지막에 열매먹음) https://t.co/rr49MiBqqN
박세준 2014년 월드챔피언쉽 이야기는 진짜 가끔 일부러 다시 찾아서 정주행함
파치리스가 피카츄를 계승한 4세대 전기쥐 포켓몬이라 더 임펙트가 있는 것도 있고
아 진짜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치리스 삼백이 때문에 오후내내 실실거림 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미치겠네정말 ㅠㅠ너무 기여워억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