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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숙이가 뽑은 미남수 top 4
1. 향하는 길의 마지막 걸음 - 주기란
2. 페로몬 포비아 - 서정오
3. 워크 온 워터 - 에드 텔벗
4. 새디스틱 뷰티 외전 B - 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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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탁 도대체 왜 집에 잘가던 서준태 붙잡고 아이러브바쿠!!!!!!!!!하고 소리지른거냐 박후민 이좌식 틈만 나면 고현탁과 쌓아온 세월에 대해 어필하며 고현탁 내마누라라고 페로몬 묻혀두고잇는데
주로 강 하구에 서식하는 크리쳐 몸은 연조직으로 이뤄져 있고 머리는 단단한 석회질의 껍질로 쌓여있다 껍질이 열리면 여러개인 눈이 보이는데 옛날엔 악마를 부르는데 쓰였다고 한다 더듬이로 페로몬을 분비해 소통한다
근데 저만 이렇게 느낀건가 싶은데 이 장면 슬레타 완전 알파 아니야? (저질스러운 감상)
아니, 진짜로, 누가봐도 '제 오메가에게 무슨 볼일이라도' 라는 분위기였어. 페로몬 뿜고 있다고. 여유롭게 자신의 오메가가 있는 곳으로 가는 것 까지 이미 망상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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