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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는 페이트 그랜드 오더
구다구다시리즈에 등장했던 에도시대의 과격파 단체 토사근왕당의 일원과 맹주였던 타나카 신베에와 타케치 즈이잔입니다.
거두절미하고 키워드는
「동백」「일본도」「용」「붉은 끈」「할복」「피」「와풍」
정도가 있습니다.
암튼 좀 에도시대답게 부탁드리고싶어요.
월야 키워드로 해당트윗을 보신 분들께
이 트윗에 등장하는 테스형은 페이트 그랜드오더 2부7장에 등장하는 중남미 신 테스카틀리포카를 말합니다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본 본섭에는 이번달 초에 업뎃된 최신시나리오에 등장했고 한국어판엔 2년 뒤 들어옵니다
혹 궁금해지셨다면 많관부
아니 우리 콘스탄티노스 연애도 시켜주다니!(상대가 교황이긴 하지만...)
페이트도 의외로 좋은겜이었어(...)
개인적으로 중2병 감성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함
에바/페이트 감성: 오지게 많은 고유명사, 더럽게 큰 스케일, 약간 맛이 간 등장인물들, 그나마 소프트한 편임
블리치/헬싱: 뭔가 있어보이는 외국어들이랑 전문용어들이 쏟아짐, 허세 쩔고 맛간 등장인물들, 높은 확률로 작가가 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