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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망쳐서 고통스러워야 하는건 수험생이 아니라 수능 말고는 어떤 인생 계획도 진지하게 세워주지 못한 어른들이어야 할겁니다. 그러니 역량껏 최선을 다하되, 자학을 하진 마셨으면 합니다. 날씨가 비도 내리고 쌀쌀하네요. 수능 다 박살내시고,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한 부분 없는지 흐름이 어색하진 않는지 확인해야한다는 이유로 내 만와 80923891389번 보기 형에 처했었으니
여러분이 많히 봐주십시요 저는 캐 질려서 다시 못보겟습니다 아들과 압쥐가 사랑을 햅니다
ㅠㅠ 줄여서 버준이라고 하는거같은데
되게.... 얘...
말투가 순박한... 청년? 착한애? 같애
그렇다고해서 나쁜애일거라 생각하진 않았는데 뭔가
이런 느낌...
나 훈련소 에 있을 때, 엎드려쏴 자세를 오른쪽 처럼 배웠는데 이유가, 과거 전쟁당시에 조상님들이 왼쪽 자세로 엎드려쏴 자세를 하다보니 발뒤꿈치에 총을 맞는 경우가 생겨서 오른쪽 처럼 바뀌었다는 유래가 있음(정확하진 않음)
~4/10 시리즈
“셔츠 단추를 풀어 보는 건 어때요? 좀 거칠게?”
“…하아.”
“미안해요. 일하는데 내가 너무 방해했죠?”
“…밀실이지 않나. 너무 자극하진 말지.”
“네?”
“못 알아들었으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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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하진 않았으나 느루랑 스피나가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있음을
('DAHAN'님 트레트 작업했습니당!) #자캐
영중쿤...최선을 다해놓고 흐,흥 딱히 열심히 한건 아니거든? 그다지 좋아하진 않거든? 이런 오리발 모멘트가 남고생스럽고 귀여움 뭘 만족해 니도 이기고 싶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