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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크 캐릭터송 아무리 들어도 무르익은 회식 3차 노래방 다들 지쳤을 무렵 혼자 조용히 일어나서 마이크 정직하게 잡고 무표정으로 부르는데 아무도 파도타기도 안해주고 탬버린도 안쳐주고 걍 폰하거나 자기들끼리 술먹고잇는 장면밖에 생각 안남 (근데 본인은 노래에 집중해서 모름)
금성제가 한국인인 이유
곧 죽어도 입은 살아서 웃긴 소리 하는 것과 어느 상황에서도 밥은 먹이는 점
특히 평소엔 칭찬 한 마디 안 하면서 회식으로 비싼 거 먹이려고 하는 모습이 한국회사원 같음
리퀘학성 내가 사랑하는 연합회식•••
강제참여해야하는 연합회식 초반 분위기 어둡기 그지 없음,, 하지만 폭군 금성제군의 연속 원샷으로 주변도 슬슬 눈치보면서 퍼마시기 시작하는데,, 금성제 옆에 앉은 강학오렌지 주황모는 그냥 집이나 가고 싶음
주성현 연말 회식때 맥주 반캔 먹고 취함 마중나온 정다온 답삭 끌어안고 애교부림 다온아 자기야 보고싶었어어 추운데 나 데리러 나온거야? 감동받았어 중얼대면서 눈물 글썽임 왜 아직 집 아니지? 자기랑 이거저거 하고시픈데 웅얼웅얼 귀여워서 품에서 벗어나 주성현 볼 주물주물 해쥼
엔네 갱신되는 날 회식하자는 상사는 다 레고 밟으시길 기원... 작가님이 그려주셨던 세트 얼박이 이번 회차였구나 2시간 늦게 봤지만 괜찮아요... 행복해요.... 호루스 부르는 세트 얼굴 넘나 잘생겼고ㅋㅋ
제가 꼽은 한 장면은 이국이 줘패는 세트ㅋㅋ 걍 뒀음 뭘 바쁘게 만들었을지 매우 궁금합니다
@SelinaEisfeld 오늘은 무사히 돌아왔지만...다음날 회식은 어떻게될까요 너무 걱정이네요. 건너편에 앉은 김태양 선배님도 걱정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