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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나랑 잘래요?”
“네?”
지금 이 남자만이 유일한 출구 같았다.
그래서 정말 절실했다.
“나 지금 자존감이 바닥을 쳤거든요? 사람 하나 구해 주는 셈 치고 나랑 좀 자 주면 안 될까요?”
배운변태박군 작가님의 <호구의 맛> 리디북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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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팔 한 분께 음료를💙
"솔직히 말하자면 좀 입어보고 싶었단 말이지, 로리타옷"
저기요!!! 공식님!!!!!!! 저기요!!!!!!!!!!!!! ㅋ ㅋ ㅋ ㅋ 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프사남 커미션넣음
귀엽죠
젊다못해 어린 나이의 이상주의 청년 초선의원이라 어딘가 의원이라기보단 학생느낌이 들었으면좋겠다했는데 지인이 그거 리준석아니냐고함
저기요시발 하 ㅁㅊ장난하노
ㅋ
ㅋ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