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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에 올라온 멋진 그림들을 보고나서
지금까지 그린 제 그림을 보면 자괴감이 듭니다..
나름 그린지는 오래된거같은데 실력의 발전이.. 크흑
정답은 더 많은 밀덕력이다! 흑흑
2020년 피앙세의 첫 로맨스! 예하본 작가님의 신작 <연하에게 길들여지다> 카카오페이지에 오픈!
한밤중, 회사에서 낯선 침입자들을 본 연하는 설상가상으로 수상한 남자와 마주치는데.. 강도? 치한? 회사의 디자인을 노린 산업 스파이?
정답은 아래 링크로 확인해 주세요~
https://t.co/ydTvALzm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