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02 조용히 점과 뽀뽀를 남긴 찜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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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엥 정수/ 눈물만 조용히 뚝뚝 정수
(말풍선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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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식 생일 축하하고 초코바나 먹어
맛있는거 많이 먹고
내가 너 사랑하는거 알지 절대 귀찮아서
대충그린건 맞고 하지만 널 사랑하는 내 마음은 변하지 않아 그러니 조용히 초코바나 잡수렵
남친이랑 즐거운 생일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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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스트읽고잇음 조용히6권까지읽엇음ㅋㅋㅋㅋㅋㅋ
ㄴㅏ 검쓰는 주인수가 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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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조용히 이러고 찍다가 빠쨰챤님~하면 넹! 하고 일어났겠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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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용히 구독하면서 먹고 있는 청명청문 그려봄..ㅋㅋㅋ
으른버전은 너무 어려우니까 둘다 어린..SD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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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최대한 조용히 보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이 남자 팔뚝 볼때마다 입이 떡벌어진다 최고에요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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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걸아 조용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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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프탄, 싸움 잘해?
🐺 (조용히 검을 뽑음) 🗡
👩 맥시, 싸움 잘하니?
🐰 내 남편에게 무슨 볼일이시죠?😤
🐺 맥시~ 😍
🐰 리쁘탄~ 💋
🐱 단장님, 보고드릴게 있습니다.
🐺 내일 해. 😡
🐰 하, 왜 저 사람은 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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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로판으로 보내버리기 (3/4)
- 대륙을 오가며 무역하는 상단의 상단주
- 쾌활한 용병단장 "가보자는 거야!"
- 여주 소꿉친구, 조용히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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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는 초콜릿팩토리를 레오니 멤버들과 한번 더 방문했다.

이번 체험은 초콜릿을 사용한 반죽으로 만드는 '초코 크레이프'

레오니린은 조용히 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구경하러 왔다.

사이드 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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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하늘에서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세뱃돈을 받은 그때부터?
도망치기 시작한 그때부터?
...
....
...
눈보라은
카니친의 오열마저
조용히 묻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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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생일은 혼자 조용히 넘어가는 편이었지만, 이번 생일만큼은 카슈한테 축하받고 싶어서 오늘 낑낑대며 그려 봤다.. 항상 그렇지만 내가 그리는 카슈는 왠지 카슈랑 별로 안 닮아서 항상 아쉽고 그래.. 그러나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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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세뱃돈 1억원 주면서 너 회사(참고로 삼성이랑 맞먹는 대기업임) 그만두면 대체 뭐할거냐고 한숨쉬시길래 조용히 있다가 “망무” 한마디 했더니 갑자기 박수갈채를 치고 그래 이게바로 내 손녀라고 세뱃돈 2억원 더 주셨다. 트친님들도 이렇게 효도도 하고 돈도 벌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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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세뱃돈 1억원 주면서 너 회사(참고로 삼성이랑 맞먹는 대기업임) 그만두면 대체 뭐할거냐고 한숨쉬시길래 조용히 있다가 "손오." 한마디 했더니 갑자기 박수갈채를 치고 그래 이게바로 내 손녀라고 세뱃돈 2억원 더주셨다. 트친님들도 이렇게 효도도 하고 돈도 벌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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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로판으로 보내버리기 2
- 육아 난이도 최상 막내 왕자
- 조용히 충언하는 북부대공 옆 보좌관
- 혼란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싸움터에 나가지만 사실은 평화를 사랑하는 서열 1위 대공

1951 3135

쉿 조용히 해 나의 아기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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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연성 줏어오기 펜 안 꺾었습니다 저는 오타쿠입니다… 저 버스 안 늦었어요… 아시겠어요… 우리애 성우가 터졌지만 원래 그리피스는 조용히 있다가 방긋 웃어주는 놈이고 말 안하잖아요 겸풍성우로 교체해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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