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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다친 트레이너와 걱정하는 테이오
※이 만화는 작가님(@aramori_susumu)의 허가를 받고 번역되었습니다.
※このマンガは荒森ラッコさまの許可を得て翻訳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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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나 졌어!/ #우마무스메 #토키와_테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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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인마일체" 트레이너' #우마무스메 #토키와테이오 #키타산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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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트레이너가 보일 때마다 순식간에 거리를 좁히는 테이오 #우마무스메 #토키와테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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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엘 콘도르 파사 85.71% (7전 6승)
타이키 셔틀 84.62% (13전 11승)
심볼리 루돌프 81.25% (16전 13승)
토카이 테이오 75% (12전 9승)
우마무스메
1기는 솔직히 개별로였는데 2기는 재밌었다.
테이오와 맥퀸위주의 큰 틀 속에서 다른 캐릭터들의 이야기도 엮이기 때문같다
다만 뭐 고증이겠거니 하는데 맥퀸 12화는 좀 뜬금없는 느낌이었고
마지막화 감동을 위해 희생된 느낌이라 별로였다
그래도 테이오만 놓고보면 감동적인 엔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