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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터 첸 더 홀룽데이의 가방에 달린 탈루의 인형은 다름아닌 아미야가 준 것
같이 담겨있던 파우스트랑 메피스토 인형은 보고 얼굴 구기는 거 귀여워
지긋지긋한 겨울이 지나고 꽃피는 봄이 오면 그녀는 반드시 나를 데리러 오리라
When spring blooms after winter fades away, no doubt would be that she will return
#파우스트의_악몽
#ファウストの悪夢
#浮士德的噩夢
#Fausts_alptraum
안경벗은 파우스트 정말 이쁘다 청순... 요즘 레노파우 자꾸 감김 이게 다 레녹스가 2주년때 맨다리 보여달라고 그래서;;(그런 뉘앙스 아니었음)
이벤트 가챠
SSR 오즈 【하늘에 창파를 건네며】
"네가 원하는 것이라면 들어주마"
SSR 리케 【손님은 맞으며】
"어째서 제 머리를 가만히 보고 계신건가요?"
SSR 파우스트 【벚꽃 구름에서 손을 내미는 것은】
"이야기를 듣자하니 마법사를 닮은 것 같군."
이벤트 가챠
SSR 파우스트【벚꽃 구름에서 뻗어나온 건】
"얘기를 들어보니, 마법사와 닮은 것 같다만"
SSR 리케【손님을 맞으러】
"왜 제 머리를 지긋이 보시는 거죠?"
SSR 오즈【하늘에 푸른 물결을 건네】
"네가 원한다면 글을 쓰지"
염소자캐 파우스트에 본모습 커미션이 도착했습니다!
평소에 파우스트에 모습에서 성장한 느낌이라 너무 마음에들어요ㅠㅠ
디자인해주신 양글이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