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등장 캐릭터 중 메일 불행한 이는? 시리즈 팬은 아니지만 들순이에게 그것은 아마도 보물 고블린이 아닐까. 엔 내가 보기엔 마리우스이지 싶다. 천상의 티리엘과 내재된 악마 형제도 분간 못하는 아둔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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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오늘 무사히 국가의 용돈, 재난지원금을 지역사랑상품권 형식으로 무사히 수령했어요. 지난주엔 예방 접종, 이번주엔 경제활동과 활성화를 위한 일부 가치를.. 국가를 운영하기 위해선 행정, 전산 등 관리할게 한 두개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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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부터 주방에서 지글지글한 내음이 느껴지는 시기네요. 달이 얼마나 둥글둥글할지 저는 뉴스 정보를 잘 모르지만, 몇 번이라도 제 그림이나 짧은 글줄을 봐줬거나 격려 메시지 던져주신 모든 분들 새삼 감사드립니다 -. 편안하고 안전한 일정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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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계열은 게임 서비스가 자리 내리기 힘드네. 요샌 어떤지 모르는 애플 아케이드도, 게임 스트리밍을 표방하며 컨트롤 패드까지 출시했덤 구글 스태디아 등이 한결 조용해졌네. 모바일과 게임 하면 리니지 뭐뭐 떠올리는 이런 반사반응이 슬프긴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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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박렉스의 잼민이 시절에서 디즈니의 존재란 주말 오전의 TV용 디즈니 만화극장, VHS 시장의 [판타지아] 류 애니메이션이나 극장판 [알라딘] [라이언킹]의 이미지였는데, 현재의 압도적인 미디어 매체이자 플랫폼이 된 것을 보면 조금 놀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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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그냥 마블 팬보이들이 제일 마음 편하고 은근히 신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했다 - 현재 샹치 - 조만간 이터널스 - 여기에 베놈 2 : 카니지 - 연말 :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의 귀결을 생각하면 배급 주체의 차이는 있으되 마블 팬질의 순탄한 길이 이어지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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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외래가 있는 날이라 - 일정을 너무 많이 잡아먹진 않을 듯합니다 - 일지 등록 휴무(?)일이라 임시 분량 담당 일러스트로 대체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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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를 여는 첫 하루의 한장 일러스트를 올릴 때 회선 간섭이든 어떤 이유에서든 인스타그램의 와이파이가 원활하지 않아 업로드가 안되는 날이 있다. 그럴 땐 그냥 마음을 차분히 비우고, 여유있게 생각해야 한다. 뭐 그런다. 급한 건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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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입원 전 트레일러 공개 이후, 최근 다시 홍보 재개와 개봉 예정을 보니 코시국의 상영 현황을 짐작케 한다. 하긴 [몬스터헌터] 실사판(…)의 개봉과 OTT 공개를 보니 이런 일들이 흔치 않음을 새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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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3,4시대 그 다음날 오전에 올릴 하루한장 거리를 패드나 색연필로 그린다. 매일 이 루틴을 반복하면, 뭐에 대해서 그릴지 심한 경우엔 뭘 그려야할지 아예 아무 감이 안 오거나 소재나 고민거리가 없는 날이 꼭 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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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의 게임 셧다운제가 역사의 뒤안길로 물러간다는 낭보를 들었다. 그 반면으로 중국은 그 융성한다는 게임업을 아편에 비교하며, 묵직한 탄압을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양국 모두 공교롭게 자국의 성취를 뛰어넘는 기대작의 영상을 공개했다는 것도 아는데, 우왕좌왕의 이 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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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D.P]를 보고. 작품 속 하사관과 장교 간부의 갈등 라인도 그렇고 전형적인 박훈정의 조폭 묘사도 그렇고 체면과 명분, 자존심을 앞세운 역사와 전통의 남성 사회 묘사는 언제나 피곤하다는 생각이들었다. 그 안에 물리적인 폭력과 불행들이 은폐되기 쉽다는 점에서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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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D.P]를 보고. 작품 속 하사관과 장교 간부의 갈등 라인도 그렇고 전형적인 박훈정 감독의 조폭 묘사도 그렇고 체면과 명분, 자존심을 앞세운 역사와 전통의 남성 사회 묘사는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안에 물리적인 폭력과 불행들이 은폐되기 쉽다는 점에서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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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묘한 이야기 시즌 2의 새로운 크리터 이름은 에모도그라고 일컫는다. 이름 센스하고는… 입이 네다섯개의 방향으로 갈라지는 방식 자체가 시즌 1의 데모고르곤의 재현일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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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캐’란 단어가 방송 등 개인에게도 익숙한 개념이 된 낯선 세태에 이젠 ‘메타버스’의 개념이 시장에서 아예 자리잡게 되는구나. 과연 이 캐릭터 놀이(?)는 어떻게 비지니스와 시장에 영향을 끼칠지, 누가 가장 획득의 기쁨을 누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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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일 컷은 오후에 꼬박꼬박 그리는데, 뭔가 딱 떠오르는 컷이 없는 날도 있다. 그런 날은 이것으로 대체하겠다. 양해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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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묘한 이야기] 속 아이들이 TRPG 던전 앤 드래곤 팬이라 자기는 레인저, 너는 기사. 누구는 마법사 이런 식으로 캐릭터 역할 배분하는게 익숙해 보였다. 어느 문화권이든 아이들이 노는 방식은 다 비슷한 듯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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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단지 내에 간혹 보이듯 반대 급부엔 당연히 강아지들이 있다. 산책을 하다보면 반려 동반자와 함께 산책을 하는게 보이는데, 사람과 가까이 하다보면 참견이나 질문응 받을지 모르고, 안전 문제로 서로를 피할지 모를 일이니 각자 거리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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