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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면 첨 봤을 때
괘준과 주완이가 둘만 아는
(같은 2학년끼리만 아는) 선생님 얘기 하니까 은근 소외감 느낀 은영이가 껴들라고 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최신 유료분보니까 찐이었음
(주완 "은용이가 우리 사이에 좀 끼고 싶어하는 것같지><")
지극히 일상적인 대화 컷도 모두 와난의 설계 안....
그럴게 (은영해준의 사랑)노름판에서 맨날 주완이가 물주역할이니까♡
깔깔깔깔깔깔깔깔깔~🤣🤣
.. ...죄송합니다..
주완이는 딱히 뜻이 없는 듯...?ㅋㅋ
(*아시는 분은 제보바랍니다)
아니 솔직히 뜻이 뭐가 필요해 걍 얼굴에 박주완 써있자너ㅋㅋㅋㅋ
고해성사 할때 그 '고해' 도 된다고 우겨볼 수 있음.
고해성사는 죄를 뉘우치고 신에게 용서받는 행위 란 뜻인데...
이거 너무 해준에게 (죄)를 지었던 은영이 점점 갱생해가고(뉘우침),
해준이 그런 은영을 수용하며(용서)
유사가족이 될 미래를 암시하는 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