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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생각한 영화 제목은 "우리 달라붙은 두 소년 We Two Boys Together Clinging". 월트 휘트먼의 시로부터 영감을 받은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에서 따왔다고. 그치만 니오베 웨이의 책 속에 자주 언급된 "Close Friendship"를 보고, 결국 제목을 클로즈 Close로 확정.
커미션 작업!!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캐릭터: 샤론(용 수인) / 알파(쥐 수인)
캐 오너분: 오베이트님 (@ ovate_trpg)
콤마님 다시 커미션 작업할수있을만큼 건강이 회복되었어요~~ 응원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٩(。•ω•。)و
디아볼로가 제대로 연극에 참여했다면..
"미안하군 왕자, 나도 MC가 좋다!"
"디,디아볼로..! 숨막..!크헉"
#오베이미 #오베이미_디아볼로 #obeymediavolo #obeyme
미니오베롱 쉬울 줄 알았는데 은근 어렵군아. 귀엽기만 해서 얕보면 안 되는 나방이었음 (?)
#커미션_오픈
커미션 받습니다.
한분이 신청하면 두명이서 하나씩 총 2개!!
그리는 혜자 커미션ㅎㅎ
초보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두상-5000원
흉상-10000원
반신-15000원
전신-20000원임다^^
https://t.co/ronnKXM3Wn
자세한건 여기로^^
오베어 오른고트
微修正+ALTに妄想文書きました。
#obeyme #obeymeleviathan #obeymelevi #leviobeyme #obeymefanart #おべいみー #오베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