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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운영으로 넘어오면서 차일드들이 2주마다 2~3명씩은 출시했지만 너무나도 단발성인 존재감으로 묻히는 케이스가 많아 이점이 유저로서 안타깝단 생각이 든다.
캐릭터성이 강하게 남아야 2차 창작으로 사람들이 좀 더 캐릭터에 대해 애정을 가지는데 그렇질 못하고 있다.
갈레아같은 날개 커다란 캐는 그리고나면 그림 화면이 훅 차는 존재감이 생겨서 나름 그리고 나면 뿌듯해서 조아함...마르날개는 솜털처럼 보송보송하게 그리려고 노력은 하는중(ㅋㅋ
내지는 눈에 잘 안띄는 평범하고 차분한 성격을 소유할 때 갈발갈안을 쓰지, 흑발흑안은 거진 비범했던 것같음
예를들어 왼은 인간에다가 직장인이라 특별한 능력은 없지만 쥔공이라 비범한 성격이라는 컨셉이지만 오른쪽은 오히려 피지컬은 되지만 팀 안에서는 가장 존재감 적게 밀고있음
6.윤제희
존재감 없는 캔데 은근 재밌게 놀다오고 생각보다 여기서 많은 인연을 만난듯??! 심지어 얘로 처음으로 티알이란걸 가봤다.. 물론 그땐 티알이 재밌는지 몰랐었지만.. 언젠가 다시 굴리고 싶음 ㅎ 사막여우 인수였나? 그랬다!!
https://t.co/f359Ph4Yvk
스타-로드, 개미, 거미
개미아저씨 너무 작은데 혼자 너무 작아서 되레 누군지 제일 빠르게 알아볼 수 있는 저 존재감... 혼자 너무 작아서 디테일 보기 전에도 누군지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저 존재감...
[유희왕] 아무래도 좋은 사실 103
유희왕 게임 태그포스 미사와 스토리에 따르면
미사와는 현실 세계로 돌아왔지만 존재감이 없어서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
참고로 스토리 엔딩에서 자신의 수수함을 받아들이고
해탈한 미사와를 볼 수 있는데
배경을 자세히 보면 GX 4기 엔딩 장면이랑 이어진다.🥲
전지적 독자 시점 - 전독시 김독자 4160튜즈데이즈 런던 일링그린 : 셰익스피어의 희극을 모티프로 만든 시트러스+허브향 향수입니다. 책읽으면서 주위에 계속 뿌려도 될 만한 허브와 상큼한 시트러스향이 감도는데요. 그 사이에서도 미묘한 장미와 패출리의 존재감이 부드러우면서 강하고 요망합니다.
4.prayer x
으악 뮤비 정신 나갈거같애
이 밴드 대장이 첼로전공이라 반주에서 첼로 존재감 개쩜
https://t.co/o7eUli6hf0
초기 일러들은 이타치 혼자서만 어두컴컴하게 존재감을 빼꼼 나타내고 있어서 넘 웃겨 ㅋㅋㅋㅋㅋ 3번째는 보기 드문 이타치하고 사쿠라랑 같이 있는 장면이라 애정하게 돼 ㅋㅋㅋㅋ 이타치 사쿠라 조합도 넘 좋은데 ㅠㅠㅠㅜ 둘이서만 디저트집 갔다가 사스케가 심통 나있는 모습 보고파 ㅋㅋㅋㅋ